(서울=연합뉴스) 박성진 기자 =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는 가맹 경영주들에게 1만여건의 무료 법률·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가맹점을 돕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GS25는 지난 2016년부터 가맹 경영주들을 위해 무료 법률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며 노무상담 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무료 법률자문 서비스를 시작한 지난 2016년 3월부터 현재까지 누계로 약 900건의 상담이 진행됐으며, 노무 상담 서비스를 도입한 지난해 3월 이후 현재까지 월평균 930건씩 약 1만5천건에 달하는 상담을 진행했다.
전국 1만3천여개의 GS25 점포당 한 번씩은 법률자문서비스와 노무상담 콜센터의 서비스를 이용한 셈이라고 GS25는 설명했다.
김재호 GS25 상생협력팀 팀장은 "경영주가 가장 어려워하는 법률지식과 노무 관련 문제를 더 손쉽고 속 시원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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