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 지난 1일 오후 8시 30분께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의 한 인조대리석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인근 돈사로 번지며 990㎡ 공장 건물과 돈사 등 건물 10개 동을 태웠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공장, 돈사, 내부 집기류가 불에 타고 돼지들이 폐사해 총 2억5천만원의 재산 피해가 난 것으로 추산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jhch79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