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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노원구는 19일 오후 2시 구청 대강당에서 지역 내 초·중학교에 안전하고 질 좋은 식재료를 공급하기 위한 '수산물 공동구매 업체 선정 품평회'를 연다.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업체 7곳이 참가하며, 학교 관계자와 영양교사, 학부모 등 100여명의 평가단이 수산물 품목에 대해 각 4개 공급업체를 선정한다. 최종 선정된 업체는 내년 3월부터 1년간 지역 내 64개 공립초등학교, 중학교 중 희망학교에 식재료를 공급하게 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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