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이노메트리[302430]가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인 12일 급등락 끝에 공모가를 웃돌았다.
이날 이노메트리는 시초가(4만원) 대비 26.13% 하락한 2만9천550원에 거래를 마쳤다.
그러나 이는 공모가인 2만6천원보다 13.65% 높은 수준이다.
이노메트리는 개장 직후 한때 9.75% 뛰어오른 4만3천900원에 거래되다 하락세로 돌아섰다.
이노메트리는 2차전지 내부 결함을 검출하는 엑스레이(X-ray) 검사장비 제조업체로 작년에 매출액 141억원에 당기순이익 13억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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