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윤선희 기자 = 그랜드코리아레저(GKL)는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시행한 1차 일자리나누기 신규 입사자 65명을 모두 업무 현장에 배치한다고 12일 밝혔다.
GKL은 전날 강남 코엑스점 4층 GKL 아카데미 대강의실에서 수료식을 열었다.
이번에 채용된 직원은 일반직과 딜러직 등 모두 65명으로, 이 중 34명은 4주간의 교육만을 이수하고 지난달 28일 우선 배치됐다.
나머지 직원 31명은 7주 교육을 모두 이수하고 이날 현장에 배치된다.
유태열 GKL 사장은 "신입 직원들이 앞으로 조직 생활 속에서 멋진 멘토와 롤모델을 찾아 훌륭한 직원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GKL은 또 이날 오후 2차 일자리 나누기 채용자의 신규 입사자 교육 입교식도 한다.
2차 신규 입사자는 딜러 56명과 일반직 22명 등 모두 78명이다. 일반직 중 15명은 장애인 제한경쟁을 통해 채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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