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판 위 최강자 가리자"…제19회 전국얼음축구대회 인제서 열려

입력 2018-12-17 10:52  

"빙판 위 최강자 가리자"…제19회 전국얼음축구대회 인제서 열려


(인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19회 강원도지사배 전국 얼음축구대회가 내년 인제빙어축제 기간인 내년 1월 26일부터 같은 달 31일까지 6일간 인제군 남면 빙어호 얼음축구장에서 열린다.
인제군체육회와 인제군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일반부, 생활체육부, 군인부, 여성부, 학생부 등 5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참가 인원은 158개 팀 1천1여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 총상금은 2천670만원이다.
일반부 우승 상금은 500만원이며, 부문별 우승·준우승·공동 3위에게도 각각 상금을 준다.
일반부와 생활체육부는 내달 26일 예선에 이어 27일 결선경기를 벌인다.
또 여성부, 중등부, 고등부는 내달 28∼29일, 군인부는 같은 달 30∼31일 각각 예선과 결선을 펼친다.
참가팀은 주전선수 5명과 후보선수 2명 등 팀당 7명이다. 참가비는 팀당 7만원이며 전액 인제사랑상품권으로 되돌려 준다.
자세한 문의는 인제군 생활체육회로 하면 된다.
jle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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