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세리온은 일본 의료기기 판매회사 '도코피아'와 초소형 스마트 초음파 진단기 '소논'(Sonon)을 5년간 총 50억원 규모로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소논은 가로 7.8㎝, 세로 22㎝ 크기로, 주머니에 들어갈 정도로 작아 응급현장 등에 휴대가 가능하고 1대당 900만원 내외로 가격이 저렴한 편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서울=연합뉴스) (끝)
▲ 힐세리온은 일본 의료기기 판매회사 '도코피아'와 초소형 스마트 초음파 진단기 '소논'(Sonon)을 5년간 총 50억원 규모로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소논은 가로 7.8㎝, 세로 22㎝ 크기로, 주머니에 들어갈 정도로 작아 응급현장 등에 휴대가 가능하고 1대당 900만원 내외로 가격이 저렴한 편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서울=연합뉴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