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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3·1절인 다음 달 1일 오후 3시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독립정신, 독립밴드 독립군가 부른다' 공연을 한다고 17일 밝혔다.
킹스턴 루디스카, 레이지본, 크라잉넛이 애국가, 망향가, 독립군가 등 항일 노래를 새롭게 편곡해 들려준다.
재단 관계자는 "오늘날 젊은 세대가 독립을 위해 싸운 분들을 잊지 않고 각별히 기억하자는 취지로 공연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티켓 가격은 3만5천∼4만5천원.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할 수 있다. 문의 ☎ 1544-5955
psh5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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