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 TS엔터테인먼트와 계약종료 "각자 길 간다"

입력 2019-02-18 09:51  

B.A.P, TS엔터테인먼트와 계약종료 "각자 길 간다"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그룹 비에이피(B.A.P)가 TS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만료로 사실상 해산한다.
TS는 "B.A.P 멤버 힘찬, 대현, 영재, 종업 씨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재계약하지 않고 각자 길을 모색하기로 합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어 "그동안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국내외 팬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응원해주시기를 바란다"고 인사했다.
B.A.P는 2012년 1월 방용국, 힘찬, 대현, 영재, 종업, 젤로 6인조로 데뷔한 팀이다. '노 머시', '대박 사건', '1004' 등 곡으로 인기를 누렸다.
지난해 8월 리더 방용국이 탈퇴했으며, 9월 힘찬이 20대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돼 물의를 빚었다. 그해 12월에는 젤로까지 탈퇴해 4인조로 명맥을 이어왔다.
clap@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