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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한국예탁결제원은 오는 3월 1∼9일 정기 주주총회를 여는 상장사가 6개사로 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
3월 4일에는 코스닥시장의 한탑[002680]이, 8일에는 유가증권(코스피)시장의 삼화페인트[000390]공업과 삼광글라스[005090], 한미반도체[042700], 코스닥의 대호피앤씨[021040], 싸이맥스[160980] 등이 각각 정기 주총을 연다.
넥센타이어 등 10개사는 이미 이달 중 정기 주총을 열었다.
올해 예탁원이 집계한 12월 결산 상장법인은 총 2천216개사(코스닥 766개사, 코스닥 1천301개사, 코넥스 149개사)다.
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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