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경렌즈 기업 에실로는 6일 '누진 렌즈 바로 알기 캠페인'을 개시한다. 노안 인구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국내 누진 렌즈 착용률이 11%로 저조한 데 따라 누진 렌즈의 혜택을 대중에 널리 알려 착용을 유도하겠다는 취지다. 누진 렌즈는 렌즈 윗부분부터 아랫부분까지 도수가 점진적으로 변하도록 만들어진 렌즈다. 누진 다초점 렌즈로 불린다. (서울=연합뉴스) (끝)
▲ 안경렌즈 기업 에실로는 6일 '누진 렌즈 바로 알기 캠페인'을 개시한다. 노안 인구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국내 누진 렌즈 착용률이 11%로 저조한 데 따라 누진 렌즈의 혜택을 대중에 널리 알려 착용을 유도하겠다는 취지다. 누진 렌즈는 렌즈 윗부분부터 아랫부분까지 도수가 점진적으로 변하도록 만들어진 렌즈다. 누진 다초점 렌즈로 불린다. (서울=연합뉴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