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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롯데제과는 최고급 수제 초콜릿 한정판 선물세트 '길리안 셰프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롯데제과는 "초콜릿 명장 김은혜 셰프의 특별한 조리법을 그대로 따른 제품"이라며 "최근 국빈 방한한 벨기에 필리프 국왕에게 선물해 극찬을 받으며 화제를 모은 그 초콜릿"이라고 소개했다.
김은혜 셰프는 '월드 초콜릿 마스터스 파이널 2018' 대회에서 5위를 차지한 국내 대표 쇼콜라띠에다.
길리안 셰프 컬렉션은 '오렌지 헤이즐넛 밀크'와 '유칼립투스 레몬 다크' 2종의 제품이 2개씩 들어 있다.
한정판 제품은 잠실 롯데월드몰 길리안 카페와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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