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SK디스커버리[006120]는 자회사 SK플라즈마가 경기도 오산시 고현동·갈곶동 소재 토지를 367억원에 처분하기로 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처분 금액은 작년 말 개별 자산총액의 11.1% 규모다.
회사 측은 처분 목적을 "신규 제조공장(안동) 준공에 따른 의약품 제조소 이동으로 기존 공장(오산) 처분"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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