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는 마스크 업체 씨앤투스성진과 힘을 합쳐 총액 7억8천800만원 상당의 미세먼지 차단 마스크 6만1천88개를 노숙인, 노령층 등에 19일 전달한다. 기부하는 마스크는 개당 1만2천900원으로 필터를 장착하면 미세먼지 차단용, 필터를 빼면 방한용으로 쓸 수 있다. (서울=연합뉴스)
▲ 서울시는 마스크 업체 씨앤투스성진과 힘을 합쳐 총액 7억8천800만원 상당의 미세먼지 차단 마스크 6만1천88개를 노숙인, 노령층 등에 19일 전달한다. 기부하는 마스크는 개당 1만2천900원으로 필터를 장착하면 미세먼지 차단용, 필터를 빼면 방한용으로 쓸 수 있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