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최현석 기자 = KT[030200]는 포스텍과 함께 22일부터 이틀간 울릉중학교, 저동초등학교, 천부초등학교 등 울릉지역 3개 초·중학교를 방문해 5G 서비스 체험 행사를 했다고 23일 밝혔다.
초·중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5G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5G 서비스 체험존'과 학교별 학생들의 희망 사항을 반영해 미세먼지 측정기 만들기, 미니카 조립·개조, 3D프린터·3D펜으로 캐릭터 만들기 등으로 프로그램을 차별화한 '포스텍 메이커 캠퍼스'를 운영했다.
울릉도에서는 작년 12월 1일 자정 5G 첫 전파를 송출됐다.
한편 KT 사내 9개 동호회의 회원 100여명은 다음 달까지 서울 양천, 강원 원주, 대전, 대구, 광주 등 5개 지역 KT꿈품센터에서 탁구, 배드민턴 드론 등과 관련된 재능기부 봉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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