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상장예비심사 결과 세경하이테크·세틀뱅크·아이티엠반도체 3개사의 일반상장을 승인했다고 23일 밝혔다.
세경하이테크는 2006년 설립된 전자부품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은 2천566억원, 영업이익은 386억원이다.
2000년 설립된 정보서비스업체 세틀뱅크는 지난해 매출액 572억원, 영업이익 132억원을 기록했다.
전자제품 제조업체 아이티엠반도체는 2000년 설립됐으며 작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천282억원, 211억원이다.
ric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