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장성구 기자 = 30일 헝가리에서 일어난 한국인 33명 탑승 유람선 침몰 사고는 30일 헝가리 M1 방송과 AP통신 등에 따르면 아드리안 팔 헝가리 경찰국장은 이날 긴급 브리핑을 통해 '허블레아니'가 대형 유람선 '바이킹 시긴'(Sigyn)호와 충돌한 뒤 7초 만에 침몰했다면서 사고 원인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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