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편의점 GS25는 면 전용 공장을 통해 전문점 수준의 즉석 조리면을 선보이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GS25에서 지난해 즉석 조리면 매출은 전년 대비 238% 증가했고, 2016년보다는 520% 신장했다.
GS25는 2017년 한국데리카후레쉬와 함께 면 전용 공장을 세우고 고품질의 즉석 조리면을 대량으로 생산한 것이 매출 증가를 뒷받침했다고 설명했다.
GS25는 또 면 전용 공장을 통해 즉석조리면 형태로는 제품화하기 어려웠던 평양 물냉면을 업계 최초로 개발해 20일부터 선보이고 있다.
평양 물냉면은 동봉된 육수를 면에 부으면 즉석에서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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