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은 12월 18일부터 베트남 나짱에 취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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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이스타항공은 27일부터 인천∼마카오 노선의 신규 취항을 확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스타항공은 이날 오후 홈페이지와 모바일에 마카오 스케줄을 오픈했다.
16일 정저우(鄭州), 17일 장자제(張家界), 19일 하이커우(海口), 29일 화롄(花蓮), 30일 가오슝(高雄) 등 중국과 대만에 이어 마카오까지 신규 취항해 본격적인 노선 다변화에 나선 것이다.
에어서울도 12월 18일부터 베트남 나짱에 신규 취항해 주 7회 운항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에어서울은 이로써 기존 노선인 다낭과 오는 12월 16일 취항 예정인 하노이를 포함해 베트남 총 3개 도시에 취항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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