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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커피빈코리아는 야외에서도 간편하게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한 '소풍커피'의 9월 판매량이 8월보다 47% 늘었다고 30일 밝혔다.
커피빈은 "선선한 날씨에 나들이나 캠핑을 떠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오프라인 매장 판매량도 약 50% 증가했다"고 소개했다.
소풍커피는 원두에 물만 부으면 신선한 커피를 즐길 수 있는 드립백 형태의 제품이다. 커피빈 매장에서 파는 원두를 갈아 담아 '오늘의 커피'와 같은 핸드드립 커피를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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