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걷기 여행 활성화를 위해 코리아둘레길 '스탬프 투어'와 '투어패스'를 20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리아둘레길은 동·서·남해안과 비무장지대(DMZ) 등에 있는 기존 길을 연결하는 4천500㎞ 길이의 초장거리 걷기여행길이다. 참가자가 해파랑길(동해안 구간) 등 코스를 완주하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스탬프가 주어지고, 스탬프 수에 따라 최대 3만원 상당 기프티콘이 제공된다. 식당, 숙박 할인을 받을 수 있는 '투어패스'도 운영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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