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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올해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리면서 영화 '기생충' 제작사 바른손 E&A[035620]의 주가가 10일 장 초반 강세다.
이날 오전 9시 21분 현재 바른손 E&A는 전 거래일보다 15.25% 오른 2천305원에 거래 중이다.
'기생충' 팀은 9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열리는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 참석을 위해 레드카펫에 입성했다.
'기생충'은 작품상을 비롯해 감독·각본·편집·미술·국제영화상(옛 외국어영화상) 등 총 6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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