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윤지현 기자 = 홈퍼니싱 기업 이케아는 국내에서 판매 중인 200여개 제품의 가격을 내린다고 18일 밝혔다.
대상 제품은 식탁, 책상, 침대 등 가구를 비롯해 소파 커버, 액자 등 홈퍼니싱 소품으로, 최대 38% 가격이 낮아진다.
새 가격이 적용된 제품은 이케아코리아 웹사이트를 포함한 전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케아 관계자는 "보다 많은 사람이 낮은 가격으로 좋은 품질의 이케아의 홈퍼니싱을 경험하도록 하기 위한 노력"이라고 설명했다.
이케아는 지난해 8월 2020년 제품 카탈로그 출시 때에도 129개 제품 가격을 낮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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