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생 항공사인 에어프레미아가 6일 본사를 서울 강서구 마곡동으로 이전했다고 밝혔다. 본사에는 종합통제센터와 비행자료 분석시스템, 비행훈련장치, 안전보안실 등이 갖춰진다. 에어프레미아는 지난 2월 항공운항증명(AOC)을 신청했으며, 오는 7월 1호기인 보잉 787-9를 들여와 하반기에 첫 취항할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 (끝)
▲ 신생 항공사인 에어프레미아가 6일 본사를 서울 강서구 마곡동으로 이전했다고 밝혔다. 본사에는 종합통제센터와 비행자료 분석시스템, 비행훈련장치, 안전보안실 등이 갖춰진다. 에어프레미아는 지난 2월 항공운항증명(AOC)을 신청했으며, 오는 7월 1호기인 보잉 787-9를 들여와 하반기에 첫 취항할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