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연합뉴스) 장예진 기자 = 적대 관계에 있는 캅카스 지역의 옛 소련국가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 군인들이 14일(현지시간) 국경 지역에서 사흘째 교전을 벌여 양측 모두에서 상당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러시아 언론과 AP 통신 등이 보도했다. jin34@yna.co.kr (끝)
(AFP=연합뉴스) 장예진 기자 = 적대 관계에 있는 캅카스 지역의 옛 소련국가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 군인들이 14일(현지시간) 국경 지역에서 사흘째 교전을 벌여 양측 모두에서 상당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러시아 언론과 AP 통신 등이 보도했다. jin34@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