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아산병원은 내분비내과, 종양내과, 심장내과가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주관하는 '2021 임상분야별 세계 최고 병원' 평가에서 각각 국내 1위 병원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뉴스위크는 글로벌 조사 기관인 스타티스타(Statista)와 함께 4만명의 의료 업무 종사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과 추천, 평가를 거쳐 21개국 의료기관에 대한 평가를 진행하고 최근 3개 임상분야별 순위를 발표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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