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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동원홈푸드가 운영하는 금천미트는 15일 대통령상을 받은 한우를 10년 연속 낙찰받았다고 밝혔다.
금천미트는 전날 충북 음성에서 열린 '제23회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최고 등급의 한우를 6천259만원에 낙찰받았다. 대통령상 한우는 전국 유통망을 통해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신영수 동원홈푸드 대표는 "한우 농가와 상생하며 보다 우수한 품질의 한우를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매년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면서 "대통령상을 받은 명품 한우를 10년 연속 낙찰받아 국내 최대 축산 도매 온라인몰로서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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