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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유안타증권은 11일까지 조기 상환형 ELS(주가연계증권) 등 파생결합증권 5종을 총 14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9일 밝혔다.
ELS 제4726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코스피200 지수와 삼성전자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ELS 제4727호는 코스피200 지수와 신한지주 보통주를, ELS 제4728호는 미국 증시에 상장된 페이스북과 AMD를 각각 기초자산으로 한다.
세 상품은 모든 기초자산이 6개월마다 최초 기준가격의 일정 비율 이상일 때 각각 연 5.70%, 8.10%, 11.0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유안타증권[003470]은 또 코스피200,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유로스톡스(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제4724와 4725호도 공모한다.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 및 홈페이지와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청약할 수 있다.
taejong7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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