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20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왕십리역과 마주한 성동구 행당동 서울숲삼부아파트 전용면적 84.93㎡의 경우 올해 초 12억원(1층)에 거래되던 것이 현재 15억2천만원과 16억9천만원에 매물이 2건 나와있다. 0eun@yna.co.kr 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끝)
(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20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왕십리역과 마주한 성동구 행당동 서울숲삼부아파트 전용면적 84.93㎡의 경우 올해 초 12억원(1층)에 거래되던 것이 현재 15억2천만원과 16억9천만원에 매물이 2건 나와있다. 0eun@yna.co.kr 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