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중국 랴오닝성 선양(瀋陽) 도심인 타이위안제(太原街)에서 K팝 댄스 경연대회인 'K팝 월드 페스티벌' 동북 3성 예선이 열렸다. 행사장에서는 방탄소년단(BTS) 등 한국 아이돌의 팬클럽이 홍보부스를 마련했고 팬들이 단체로 K팝 랜덤댄스를 추며 한국 대중문화를 즐겼다고 선양주재 한국총영사관이 전했다. (선양=연합뉴스) (끝)
▲ 17일 중국 랴오닝성 선양(瀋陽) 도심인 타이위안제(太原街)에서 K팝 댄스 경연대회인 'K팝 월드 페스티벌' 동북 3성 예선이 열렸다. 행사장에서는 방탄소년단(BTS) 등 한국 아이돌의 팬클럽이 홍보부스를 마련했고 팬들이 단체로 K팝 랜덤댄스를 추며 한국 대중문화를 즐겼다고 선양주재 한국총영사관이 전했다. (선양=연합뉴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