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 출시후 누적 사용자 4억2천500만명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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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KT[030200]는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출입 기록을 할 수 있도록 한 '콜체크인' 서비스의 하루 평균 사용자가 630만명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지난달 평균 380만명보다 약 66% 급증한 결과다.
지난해 9월 선보인 콜체크인은 지금까지 누적 사용자 4억2천500만명을 기록했다.
가입 회선도 지난해 9월 말 1만개에서 현재 96만7천개로 급증했다.
콜체크인은 다중이용시설에 부여된 '080' 번호로 전화를 걸어 3초 만에 출입 기록을 할 수 있는 서비스다. QR 코드 생성 방식보다 직관적인 방식으로 사용하기 편리하다.
KT는 앞으로 다중이용시설에 부여된 콜체크인 전화번호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 스티커를 제공하는 등 서비스 편의성을 높여갈 계획이다.
KT 엔터프라이즈서비스DX본부 민혜병 본부장은 "국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안심하고 쓸 수 있도록 서비스 개선 및 저변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srch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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