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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1일부터 5일까지 1천억원 규모의 온누리상품권을 특별 판매한다고 밝혔다.
종이 온누리상품권 할인율을 기존 5%에서 10%로 상향 조정해 예산 소진 시까지 판매한다.
농협은행 등 시중은행 16곳에서 구매할 수 있고 월 한도는 30만원이다. 할인 혜택을 받으려면 신분증을 지참하고 현금으로 구매해야 한다.
이번 특별 판매는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열리는 쇼핑 행사 '2021 코리아세일페스타'를 맞아 실시되는 이벤트다.
지난해 출시된 모바일 온누리상품권은 올 연말까지 10%의 할인율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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