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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SM그룹은 자사 건설 부문 계열사에 대한 외부 전문기관의 종합적 안전 경영 진단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SM그룹 건설 부문 계열사는 동아건설산업, SM삼환기업, SM경남기업, SM우방, 우방산업, SM상선 건설부문, 태길종합건설 등 총 7개사다.
우오현 SM그룹 회장은 "중대재해처벌법에 선제 대응하고, 각 계열사의 안전보건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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