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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미령 기자 = 한국거래소는 알비더블유(RBW)의 코스닥시장 신규 상장을 승인했다고 18일 밝혔다.
주식 거래는 오는 22일 개시한다. 공모가는 2만1천400원이다.
RBW는 작곡가 김도훈과 음악 비즈니스 전문가 김진우가 2010년 설립한 제작사다. 마마무, 오마이걸, 원어스, B1A4 등 아티스트 8팀과 2천500곡의 저작권 IP(지식재산권)를 보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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