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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 = 유진기업[023410]은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라 자체 방역 기준을 대폭 강화해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유진기업은 코로나19 확진자 동거인의 경우 백신 접종을 마쳤더라도 수동감시 기간에 의무적으로 재택근무를 한 뒤 PCR(유전자증폭)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은 이후 출근하도록 했다.
또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3차 접종시에도 접종 당일과 다음날까지 이틀 동안 유급 백신 휴가를 지원하고 자가검사키트와 마스크, 손세정세를 상시 이용할 수 있도록 사내에 비치했다.
유진기업은 이외에도 본사 분산근무·유연근무제, 5인 이상 대면회의 금지, 회식금지 등을 시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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