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반종빈 기자 = 고려인 3대 크리스티나(15)와 엄마 옥사나(40)씨와 외할머니 리우보우(70)씨가 우크라이나 마리우폴과 도네츠크에서 탈출해 8일(현지시간) 르비우에 도착했다. 이동 거리만 약 3천700㎞에 달하는 대장정이었다. bjbin@yna.co.kr 페이스북 tuney.kr/LeYN1 트위터 @yonhap_graphics (끝)
(서울=연합뉴스) 반종빈 기자 = 고려인 3대 크리스티나(15)와 엄마 옥사나(40)씨와 외할머니 리우보우(70)씨가 우크라이나 마리우폴과 도네츠크에서 탈출해 8일(현지시간) 르비우에 도착했다. 이동 거리만 약 3천700㎞에 달하는 대장정이었다. bjbin@yna.co.kr 페이스북 tuney.kr/LeYN1 트위터 @yonhap_graphics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