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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증권은 비대면 온라인 고객의 자산관리 상담 서비스 강화를 위해 Prime(프라임)PB센터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프라임PB센터는 '디지털 자산관리 상담의 힙플레이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비대면 온라인 고객의 자산관리 니즈에 맞춰 고객군별 상담 대응팀을 설치하고 운영한다. KB증권은 이를 위해 지난 5월 주식과 금융상품 경험이 풍부한 35명의 프라임PB를 선발하고 2개월간 집중교육했으며, 이로써 총 50명의 프라임PB가 각종 맞춤 상담을 진행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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