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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미령 기자 = 코스피가 간밤 미국의 소비자 물가 폭등 여파에 하루 만에 반락했다.
14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6.29포인트(0.27%) 내린 2,322.32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2.20포인트(0.52%) 낮은 2,316.41에 출발했다.
오전 중 2,307.69까지 밀렸던 지수는 점심 무렵 상승 반전하기도 했으나 이후 재차 상승 폭을 반납하는 등 등락 끝에 2,320선에서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2.90포인트(0.38%) 오른 766.08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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