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기자 = 진에어[272450]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잠정 중단했던 기내 특화 이벤트팀의 운영을 30개월만에 재개하고, '딜라이트 지니 데이'를 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딜라이트 지니 데이는 진에어의 기내 특화 이벤트팀·딜라이트 지니 소속 객실 승무원들이 매월 선정된 이벤트 항공편에 탑승해 승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기내 특화 서비스다.
기내 이벤트는 어린이 승객을 대상으로 선보이는 마술 및 풍선 아트, 캘리그래피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딜라이트 지니 데이는 이날 인천~방콕·다낭 노선, 다음달 12일 인천~푸껫 노선, 다음달 26일 인천~괌 노선 순으로 진행된다. 기상 상황 및 방역 기준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
pc@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