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활용한 치매 극복교육한 KT, 복지부 유공기관 선정

입력 2022-09-21 10:31  

디지털 활용한 치매 극복교육한 KT, 복지부 유공기관 선정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KT[030200]는 '제15회 치매 극복의 날' 기념식에서 유공 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KT는 지난 6년간 디지털 플랫폼 역량을 활용한 치매 극복 및 예방 교육을 진행해왔다.
특히 국가 치매 관리사업을 총괄하는 중앙치매센터와의 협력 강화, 용산구 치매 안심센터와 협력해 치매를 관리할 수 있는 AI(인공지능) 존 구축, 2천여 명의 치매 예방 전문 ICT(정보통신기술) 강사 양성에 힘써온 점이 인정받았다고 KT는 전했다.
김무성 KT ESG경영추진실장(상무)은 "다양한 영역에서 디지털 기술 및 교육의 접근성을 높여 노년층의 삶의 변화를 이끌고 누구나 격차 없이 디지털 기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ngi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