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신한은행은 진옥동 은행장과 임원들이 지난 1∼3일 연휴 기간에 각자 집 근처에서 '플로깅(조깅·산책하며 쓰레기 줍기)'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4일 밝혔다.
진옥동 은행장은 "플로깅으로 많은 쓰레기를 수거하면서 자원순환 제도의 정착이 필요하다고 다시 한번 느꼈다"며 "앞으로 탄소중립과 환경보호를 위해 자원순환보증금 제도 활성화 등 다양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앞서 2021년 6월 자원순환보증금 운영 업무를 총괄하는 '자원순환보증금 관리센터'의 자금관리 주거래은행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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