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롯데마트는 인도네시아 50번째 점포인 세르퐁점을 오픈한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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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퐁점은 4천628㎡로 총면적 80% 이상을 식품 매장으로 채웠다.
상권 핵심 소비자인 호텔, 레스토랑, 카페 사업자와 고소득층 일반 소비자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매장 환경과 상품을 준비했다고 롯데마트는 설명했다.
특히 푸드이노베이션랩(FIL) 대표 상품인 양념치킨, 유부초밥, 떡볶이 등 다양한 한국 음식을 선보인다.
자체 피자 브랜드 '치즈앤도우' 인도네시아 1호점도 세르퐁점에 입점한다.
롯데마트는 대도시와 고속도로 지선 상에 도·소매점을 늘리는 등 인도네시아 물류 거점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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