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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라인의 글로벌 대체불가토큰(NFT) 플랫폼 자회사 라인 넥스트는 NFT 전용 지갑 '도시 월렛'을 일본 전용 가상자산 관리 지갑 '라인 비트맥스 월렛'과 지난 2일 자로 통합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일본의 라인 비트맥스 월렛 사용자들도 한국을 비롯한 세계 180개국에서 통용되는 '도시 월렛'을 쓸 수 있게 됐다. 도시 월렛은 우리말 도시(都市)가 어원이다.
라인 넥스트는 두 서비스 통합을 계기로 NFT 글로벌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
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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