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2년 기술영향평가 결과를 담은 '합성생물학의 미래'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합성생물학은 기존 생명체를 공학적으로 활용하거나 자연에 없는 생물시스템을 설계·제작·합성하는 기술이다. 책은 30일부터 정부 부처 및 공공기관에 배포되며, 과기정통부 홈페이지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서울=연합뉴스) (끝)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2년 기술영향평가 결과를 담은 '합성생물학의 미래'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합성생물학은 기존 생명체를 공학적으로 활용하거나 자연에 없는 생물시스템을 설계·제작·합성하는 기술이다. 책은 30일부터 정부 부처 및 공공기관에 배포되며, 과기정통부 홈페이지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서울=연합뉴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