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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 = 대우건설[047040]은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사내 업무용 챗봇 서비스 '바로봇(BaroBot)'을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바로봇은 1대 1 비대면 업무 수행 형태로 설계돼 24시간 동안 신속하게 업무를 처리하고 직원들의 업무 관련 문의에 빠르게 응답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소개했다.
우선 서비스 분야는 정보기술(IT), 총무, 인사, 복리후생 등 업무 지원부문이다.
대우건설은 바로봇을 향후 다양한 업무시스템과 연계해 수행 범위를 확장하고 챗GPT API(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최적화된 개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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