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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는 4일 양재동 aT센터에서 '2023 공공구매 매칭데이'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공공구매 매칭데이는 다양한 중소기업 신제품 전시와 구매상담회를 통해 공공기관과 중소기업의 교류 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행사다.
상생협력제품, 시범구매제품, 성능인증제품, 창업기업제품 등 80개 중소기업의 제품을 쇼케이스 형태로 만나볼 수 있다.
상생협력관에서는 한화비전과 공동으로 과제를 수행하고 있는 주관기업 5개사의 제품이 특별 전시된다.
참여 공공기관 87곳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600건 내외의 구매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중소기업제품 구매 연계를 위해 분기별로 참여한 공공기관의 구매실적에 대한 사후관리도 지원한다.
chac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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