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1일 통신 3사와 다음 달 1일 개막하는 새만금 세계 잼버리에서의 통신장애 예방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통신 3사는 안정적인 디지털 서비스 제공을 위한 네트워크 이원화 등 장애 대비 사항, 장애 발생 시 복구 시나리오 등 대응 방안을 발표했다.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는 4년마다 열리는 전 세계 청소년 야영 축제로 전북 부안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국내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 국제행사다.
과기정통부는 5G 28㎓ 기지국을 활용한 대용량 와이파이, 지능형 CCTV, 메타버스 체험관, 자율주행 로봇, 이동 과학관 등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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