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코스피 상장사 화신[010690]은 미국의 자동차 부품 제조 자회사(Hwashin Georgia)의 주식 3만주를 약 402억원에 취득한다고 23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뒤 지분율은 100%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내년 10월 15일이다.
화신은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고객사의 미국 조지아 전기자동차 전용 공장 건설에 따른 안정적 부품 공급을 위한 신규법인 설립 투자"라고 밝혔다.
※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의 공시 데이터를 토대로 알고리즘에 의해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해당 공시 정보는 DART 웹사이트(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23800113)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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