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전성훈 기자 = 롯데면세점은 지난 5일 국내 관광업계에서 활동하는 중국어 가이드를 위한 설명회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서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행사에는 총 200여명의 가이드가 참석했다.
롯데면세점은 롯데호텔, 롯데월드 등 롯데 계열사가 보유한 쇼핑·관광 인프라를 소개했다.
국내 화장품 업체 데코르테와 LG생활건강, 패션업체 라이프워크 등의 관계자가 나와 자사 제품을 홍보하기도 했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관광업계 종사자와의 협력관계를 돈독히 하고 중국인 관광객에게 면세점 쇼핑 혜택을 널리 알리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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