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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반문화재단은 26일 서울 중구 아트스페이스 호화에서 전국 청년 작가 미술 공모전 '2023 H-EAA'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상은 일상과 여행에서 마주한 이미지를 파편화해 재해석한 작품을 선보인 문호 작가에게, 우수상은 인물의 표정과 몸짓을 통해 심리를 표현한 오아 작가에게 돌아갔다. 대상과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3천만원과 1천만원이 주어진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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